한국인 간암의 20%는 C형간염이 원인
C형 간염
많은 분들이 간염이라 하면
가장 흔한 B형간염을 떠올리실 것 같습니다.
하지만 C형간염도 우리나라에서는 증가하는 추세라
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.
부산 간치료 잘하는곳 신우원내과의원에서는
한국인 간암 20%의 원인이 되고 있는
C형간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.
우리나라에서 질병으로 사망하는 원인 중
큰 부분을 차지 하고 있는 간염이 바로 B형과 C형입니다.
C형 간염은 한번 감염되면 만성화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.
만성화가 되면 간경변증(만성적인 염증으로인해 정상적인 간 조직이
섬유화 조직으로 바뀌어 간의 기능이 저하되는 것)과
간암을 일으킬 확률도 높아집니다.
C형간염 환자 중 80% 이상이 만성 간염을 앓게 됩니다.
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함에도 불구하고
C형간염 환자 중 70%는 아무런 증상을 느끼지
못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.
감염된 사실도 모른 채 병을 키워가는 경우가 많다는 뜻입니다.
C형간염의 경우는 검진이나 예방이 소홀한 편이지만
그나마 다행인 것은 치료 기술이 날로 개선되고 있다는 점입니다.
바이러스에 대한 심도깊은 연구 끝에 2001년에는
'페그인터페론'과 '리바비린' 병용 치료법이 개발되었습니다.
이 치료법은 감염 완치율을 80%로 끌어올렸습니다.
표준치료법으로 사용되고 있는 방법입니다.
최근에는 세가지 약물을 병용하여 완치율을 더 높인
'삼제요법'이 개발되었습니다.
기존의 표준치료법에 약물 한가지를 추가하여
치료효과를 높인 것입니다.
그렇다면 C형간염은 주로 어떤 원인으로 감염이 될까요?
C형간염은 혈액으로 인해 감염이 많이 됩니다.
타인의 혈액에 노출될 수 있는 상황에 놓인 경험이 있다면,
혹은 그런 직종에 있다면
꾸준하게 검진을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
특히 시술 도중 상처를 내어 타인의 혈액에 노출될 우려가 있는
피어싱, 문신 등 시술을 경험한 사람들은
감염 여부를 체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.
공동으로 사용하는 칫솔이나 면도기, 이발기를
이용한 사람들도 검진이 필요합니다.
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분들이
나날이 발전하는 치료법을 잘 활용하여
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하는 자세입니다.
우선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가리는 검진을 받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.
조기에 발견할수록 약물과 주사요법으로 치료 가능성도 높아집니다.
꾸준한 검진과 진단, 치료와 관리로
간 건강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.
부산 간치료 잘하는곳 신우원내과의원과 함께
여러분의 간 건강을 짱짱하게 유지해보세요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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